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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5월 27일 (수)연중 제8주간 수요일보다시피 우리는 예루살렘으로 올라가고 있다. 거기에서 사람의 아들은 넘겨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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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

100329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1-11-15

 

 

 

아무리 거센 바람이 불어도

가슴에는 당신의 웃음......

광야의 허무함속에서도

신선한 당신의 웃음소리......

눈에 선하게 떠오르는

아름다운 미소......

지난슬픔은 잊고

현실의 아름다움과 존재의 이유가

사랑이고

멀리 있어 늘 바라볼수는 없지만

가슴에는 미소가 한가득.

오종종 뛰어가던 풀길.

초록으로 하얀눈길로

그렇게 반가이 맞이하던

당신의 마음.

 

나의 예수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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