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나눔마당

sub_menu

따뜻한이야기
휘영청 밝은 달아

100334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1-11-16

 

 

둥그런 달아

네빛에 어둠이 숨죽이고

별들도 친구 되어 반가이 만나네.

태양을 친구삼아 외로이 빛나는 달아

밝은 하늘에도 그림자처럼 태양곁에서

희미한 달아.

꼭 어두워야 네빛이 세상을 홀리지.

밤길 가는 눈먼 나그네

돌뿌리에 넘어지지 않게

네빛으로 인도하렴.

 

사랑은 싫어.....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0 537 0

추천  0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