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 주님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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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336 이문섭 [bobalgun] 스크랩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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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과 함께
기도 합니다
내 가는 길이 주님을 닮게 해달라고
주님 앞에 죄를 짖는 것 같아
두렵고 떨리는 마음 감출길 없지만
주님께서 나의 길을 열어 달라고
이렇듯 간절히 기도 합니다
주님과 함께 여지것 살아왔다고
나 생각하고 기뻐했는데
어찌할 수 없는 나의 모습 속에
한없이 두려울 뿐입니다
하지만 주님 주님께선
저를 인도해 주실것을 알고 있습니다
나의 생명이 되신분이 주님 이시라는 것을
내가 이렇틋 알고 있는 데
무엇이 누려움이 되겠습니까
하느님의 뜻이 있을 것입니다
저는 그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느님께서 저의 믿음 이시라는 것을요
세상 속에서 살아갈 때에 주님뜻대로
작은 친구가 되어 함께 벗하며 살아가는것
행복한 일인것 아닐런지요
저는 제자신 조차 알 수 없지만
주님의 자비하심을 의지하며
주님께서 가신 그길을
감사로 따르겠습니다
이문섭 라우렌시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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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리는 어둠에 잠겼사오니~♪순례길76처(금산진산성지.강경성지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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