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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13일 (일)연중 제24주일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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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68) ’21.11.18. 목

151059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11-18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68) ’21.11.18. 목>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자아포기 자기포기로 참 사랑을 살게 되어 항상 기쁘고 즐겁고 평화롭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오늘 너도 평화를 가져다주는 것이 무엇인지 알았더라면 …… !
그러나 지금 네 눈에는 그것이 감추어져 있다. (루카 19,41)

목구멍이 사냥으로 얻은 고기 맛을 알아내듯 지각 있는 마음은 거짓말을 알아차린다. (집회 3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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