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가톨릭마당

sub_menu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68) ’21.11.18. 목

151059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11-18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68) ’21.11.18. 목>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자아포기 자기포기로 참 사랑을 살게 되어 항상 기쁘고 즐겁고 평화롭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오늘 너도 평화를 가져다주는 것이 무엇인지 알았더라면 …… !
그러나 지금 네 눈에는 그것이 감추어져 있다. (루카 19,41)

목구멍이 사냥으로 얻은 고기 맛을 알아내듯 지각 있는 마음은 거짓말을 알아차린다. (집회 36,24) 




1 1,420 0

추천  1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