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68) ’21.11.18. 목
-
151059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11-18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68) ’21.11.18. 목>행복의 근원이신 주님,저희가 자아포기 자기포기로 참 사랑을 살게 되어 항상 기쁘고 즐겁고 평화롭게 해 주소서.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오늘 너도 평화를 가져다주는 것이 무엇인지 알았더라면 …… !그러나 지금 네 눈에는 그것이 감추어져 있다. (루카 19,41)목구멍이 사냥으로 얻은 고기 맛을 알아내듯 지각 있는 마음은 거짓말을 알아차린다. (집회 36,24)
-

-
- <몸에 경의와 존경을 나타내는 것>
-
151249
방진선
2021-11-27
-
반대 0신고 0
-
- ■ 9. 요시야의 등극 / 남 유다의 멸망[2] / 2열왕기[44]
-
151248
박윤식
2021-11-27
-
반대 0신고 0
-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21,34-36/연중 제34주간 토요일)
-
151247
한택규
2021-11-27
-
반대 0신고 0
-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11.27)
-
151246
김중애
2021-11-27
-
반대 0신고 0
-
- 그대여 영혼의 향기로 사랑한 적 있는 가
-
151245
김중애
2021-11-27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