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68) ’21.11.18.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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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059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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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68) ’21.11.18. 목>행복의 근원이신 주님,저희가 자아포기 자기포기로 참 사랑을 살게 되어 항상 기쁘고 즐겁고 평화롭게 해 주소서.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오늘 너도 평화를 가져다주는 것이 무엇인지 알았더라면 …… !그러나 지금 네 눈에는 그것이 감추어져 있다. (루카 19,41)목구멍이 사냥으로 얻은 고기 맛을 알아내듯 지각 있는 마음은 거짓말을 알아차린다. (집회 3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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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희는 내 이름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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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석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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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르코 신부의 위로와 희망기도(36) - 양주순교성지를 기도하는 집으로, 저희의 마음도 기도하는 마음으로 변화시켜 주소서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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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진스테파노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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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4. “너희는 인내로써 생명을 얻어라.”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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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문숙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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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 수난 제14시간 (오전 6시 - 7시) 카야파 앞에 다시 끌려가셨다가 빌라도에게 압송되신 예수님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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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172
장병찬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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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죽음과 가까울 때 성령께서 충만히 오시는 이유: 명의는 작은 병에 움직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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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백봉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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