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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하느님께서 너를 찾아오신 때를 네가 알지 못하였기 때문이다.

151063 최원석 [wsjesus] 스크랩 2021-11-18

죄라는 것이 무엇일지 나의 지식의 기반으로 신학적으로 혹은 철학적으로 규정 할수 없습니다. 공부를 않했고 또한 그쪽으로 관심이 없습니다. 그러면 우리 평범한 평신도로서 죄라는 것이 무엇인가 그것은 주님을 모르고 행동하는 것이라고 봅니다.

 

주님을 모른다는 것은 말씀을 접하기를 거부하고 나 하고 싶은데로 살아가는 것, 이것이 죄라고 봅니다. 그래서 자신이 망하는 것을 모르면서 망하고 지옥으로 가는 것 같습니다. 지옥이라는 것이 주님이 없는 상태 이것이 지옥일것입니다. 오늘 복음에서 말씀하시는 것이 예루살렘이 망하는 것을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요 그런데 그 망하는 원인이 주님을 알아보지 못하기에 종국은 망하는 것을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주님은 마주하고 살아간다는 것은 빛을 향해 가는 것이고 결국은 광명으로 가는 것입니다. 주님을 부인하는 것이 결국은 멸망으로 가는 지름길입니다. 우리도 항상 주님을 향해 앞으로 나아가야겠습니다. 그것이 구원입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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