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69) ’21.11.19. 금
-
151078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11-19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69) ’21.11.19. 금>행복의 근원이신 주님,저희가 원수들이 저희를 호시탐탐 노리고 있음을 깊이 새겨,낮아지고 작아지고 침묵하며 너그럽고 자비로운 섬기는 사랑을 살게 해 주소서.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수석 사제들과 율법 학자들과 백성의 지도자들은 예수님을 없앨 방법을 찾았다. (루카 19,47ㄴ)마음이 뒤틀린 자가 근심을 주어도 경험 많은 사람은 그 근심을 그에게 되갚는다. (집회 36,25)
-

-
- 매일미사/2021년 11월 20일[(녹) 연중 제33주간 토요일]
-
151093
김중애
2021-11-20
-
반대 0신고 0
-
- ■ 3. 히즈키야와 이사야 예언자 / 남 유다의 멸망[2] / 2열왕기[38]
-
151092
박윤식
2021-11-20
-
반대 0신고 0
-
- 빈첸시오 신부의 여행묵상(번외편) - 붉은 광장, 크렘린 (모스크바/러시아)
-
151091
양상윤
2021-11-20
-
반대 0신고 0
-
- 빈첸시오 신부의 여행묵상 72 - 그 때 그 일이 없었더라면 下 (상트페테부르크/러시아)
-
151090
양상윤
2021-11-20
-
반대 0신고 0
-
- 11.20.“하느님께는 모든 사람이 살아있는 것이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
151089
송문숙
2021-11-20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