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69) ’21.11.19. 금
-
151078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11-19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69) ’21.11.19. 금>행복의 근원이신 주님,저희가 원수들이 저희를 호시탐탐 노리고 있음을 깊이 새겨,낮아지고 작아지고 침묵하며 너그럽고 자비로운 섬기는 사랑을 살게 해 주소서.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수석 사제들과 율법 학자들과 백성의 지도자들은 예수님을 없앨 방법을 찾았다. (루카 19,47ㄴ)마음이 뒤틀린 자가 근심을 주어도 경험 많은 사람은 그 근심을 그에게 되갚는다. (집회 36,25)
-

-
- 매일미사/2021년 11월 18일[(녹) 연중 제33주간 목요일]
-
151054
김중애
2021-11-18
-
반대 0신고 0
-
- [연중 제33주간 목요일] 하느님께서 너를 찾아오신 때 (루카19,41-44)
-
151053
김종업
2021-11-18
-
반대 0신고 0
-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19,41-44/연중 제33주간 목요일)
-
151052
한택규
2021-11-18
-
반대 0신고 0
-
- ■ 1. 히즈키야의 유다 통치 / 남 유다의 멸망[2] / 2열왕기[36]
-
151051
박윤식
2021-11-18
-
반대 0신고 0
-
- 11.17.“오늘 너도 평화를 가져다주는 것이 무엇인지 알았더라면~!”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
-
151050
송문숙
2021-11-17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