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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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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전 사실 묵주기도의 기적을 체험한 적이 있습니다.

151084 최민철 [minshy79] 스크랩 2021-11-19

담배 한갑..

 

정도로 알려 둡니다..

 

아니

 

아버지 정신이 엄청나게 안좋으신데..

 

집에 어머니도 없으셔서..

 

하루종일 집에서 묵주기도만 했습니다..

 

'이 병 고치고 만다고요.'

 

'결국 어머니가 해외 여행에서 돌아오시고 나셔서.. 아버지의 병이 나았습니다..'

 

묵주기도 200단이고 2000단이고 하고 만다고요..제가요.

 

우리 가족은 세상에 안알려지게..[인터넷에선 알려졌을지 몰라도]

 

사명을 완수하고 있었습니다.

 

왜냐면 세상에 나가려고 해봤자 그게 그거니까요..

 

'약속의 땅'이 세상에 발각되면 세상 사람들이 침범 안할거 같냐는..'

 

제 지론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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