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가톨릭마당

sub_menu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70) ’21.11.20. 토

151100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11-20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70) ’21.11.20. 토>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저희의 모든 송사를 주님께 다 맡겨드리고,
지금 여기에서 부활에 참여할 자격을 인정받아 하느님의 참 자녀가 되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러나 저세상에 참여하고 또 죽은 이들의 부활에 참여할 자격이 있다고 판단받는
이들은 더 이상 장가드는 일도 시집가는 일도 없을 것이다.
천사들과 같아져서 더 이상 죽는 일도 없다. 그들은 또한 부활에 동참하여 하느님의 자녀가 된다. (루카 20,36)

여자는 어느 남자든 받아들이겠지만 어떤 여자는 다른 여자보다 낫다. (집회 36,26) 

 

 


3 896 0

추천  3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