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 권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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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347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1-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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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채로 파리를 잡습니다.
순간 우리는 미물의 생명을 앗았습니다.
길을 걷다가 땅위를 지나가던 개미를
밟습니다.
순간 우리는 미물의 목숨을 빼앗았습니다.
인간들끼리도 서로 뺏고 뺏기는 다툼을 합니다.
서로 자신이 가지려고 다툼을 합니다.
미물의 길지않은 목숨을 빼앗을때도
아무 죄의식을 갖지 않습니다.
진정한 힘이란
생명을 살리는 일입니다.
진정한 권력도 살리는일에 힘을쓸때에
그의미가 깊지않을까 생각하는 오늘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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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 수난 제13시간 (오전 5시 - 6시) 감옥에 갇히시다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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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352
장병찬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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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 수난 제12시간 (오전 4시 - 5시) 군사들 가운데 계신 예수님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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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351
장병찬
2021-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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