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72) ’21.11.22.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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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143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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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72) ’21.11.22. 월>행복의 근원이신 주님,저희가 주님을 온전히 믿고 따르며 자비와 온유의 사랑으로 열매 맺게 해 주소서.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저 가난한 과부가 다른 모든 사람보다 더 많이 넣었다.저들은 모두 풍족한 데에서 얼마씩을 예물로 넣었지만,저 과부는 궁핍한 가운데에서 가지고 있던 생활비를 다 넣었기 때문이다.” (루카 21.3-4)여자의 말에 자비와 온유가 담겨 있으면 그의 남편은 어느 남자들보다 행복하다. (집회 3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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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께서는 빈곤한 과부가 렙톤 두 닢을 넣는 것을 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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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순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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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헌금(獻金)은 나를 드리는 것. (루카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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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업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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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탄절에 봉헌을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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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군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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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한 하루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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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석복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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