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가난한 과부
-
151145 최원석 [wsjesus] 스크랩 2021-11-22
-
집안이 매우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서 커온 사람이고 그 가난함으로 인해 항상 돈이 있어도 어찌 쓸지 모르고 유희를 즐길지 모르는 사람이었습니다. 친구들과도 같이 어울리면서 사는 친구가 아니었습니다. 그런 내가 사람들에게 손을 내미는데는 좀 부담스러웠습니다. 그런데 오늘 복음의 가난한 과부는 자신이 가진 재물을 모두 헌금함에 넣습니다. 다음에 어찌 하려고? 그러나 과부는 잘 살았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주님이 그녀와 함께한다는 믿음이 있기에 모든 것을 던질 수 있었던 것이지요. 신앙은 All in입니다. 나의 모든 것을 투신하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자신의 생명을 하느님의 영광을 위해 희생하신 분입니다. 그 다음은 다 주님이 주관하십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불멸의 성전 건립을 위해서는 속화되고 타락한 성전의 파괴는 필수입니다!
-
151153
박양석
2021-11-22
-
반대 0신고 0
-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인간만이 지닌 죽음을 기억할 수 있는 능력
-
151152
김백봉
2021-11-22
-
반대 0신고 0
-
- † 예수 수난 제13시간 (오전 5시 - 6시) 감옥에 갇히시다 / 교회인가
-
151151
장병찬
2021-11-22
-
반대 0신고 0
-
- 연중 제34주간 화요일
-
151150
조재형
2021-11-22
-
반대 0신고 0
-
- 예수님께서는 빈곤한 과부가 렙톤 두 닢을 넣는 것을 보셨다.
-
151149
주병순
2021-11-22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