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가난한 과부
-
151145 최원석 [wsjesus] 스크랩 2021-11-22
-
집안이 매우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서 커온 사람이고 그 가난함으로 인해 항상 돈이 있어도 어찌 쓸지 모르고 유희를 즐길지 모르는 사람이었습니다. 친구들과도 같이 어울리면서 사는 친구가 아니었습니다. 그런 내가 사람들에게 손을 내미는데는 좀 부담스러웠습니다. 그런데 오늘 복음의 가난한 과부는 자신이 가진 재물을 모두 헌금함에 넣습니다. 다음에 어찌 하려고? 그러나 과부는 잘 살았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주님이 그녀와 함께한다는 믿음이 있기에 모든 것을 던질 수 있었던 것이지요. 신앙은 All in입니다. 나의 모든 것을 투신하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자신의 생명을 하느님의 영광을 위해 희생하신 분입니다. 그 다음은 다 주님이 주관하십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요셉이 감옥에 들다.
-
151160
김중애
2021-11-23
-
반대 0신고 0
-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11.23)
-
151159
김중애
2021-11-23
-
반대 0신고 0
-
- 매일미사/2021년 11월 23일[(녹) 연중 제34주간 화요일]
-
151158
김중애
2021-11-23
-
반대 0신고 0
-
- 다니엘서 제 6장 계명을 지키는 다니엘의 믿음과 신앙
-
151157
김종업
2021-11-23
-
반대 0신고 0
-
- [연중 제34주간 화요일] 거짓 그리스도 출현 (루카21,5-11)
-
151156
김종업
2021-11-23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