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행복한 하루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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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146 장석복 [kn6807] 스크랩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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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하기 위해 옷을 다 입기 전에 먼저 아들이 사준 시계를 찬다.
어제 축성받은 묵주를 오른쪽 손에 찬다.
왜그렇게 뿌듯한지 모르겠다. 오늘따라
내가 출근하는 것이 이렇게 행복한지를 전에는 못느꼈는데
이제는 그분과 함께 살아가는것 말고 뭘더 바라겠는가
재단설립을 계획하는 아들에게 한가지 말해 주려고 한다.
성공을 추구하기 보다는 성장을 하라고. 그런데
아들은 내가 가르쳐 줄게 없다. 내 생각을 읽고 있는지 모르겠다.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드린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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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자신에서 벗어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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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애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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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미사/2021년 11월 24일 수요일[(홍) 성 안드레아 둥락 사제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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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176
김중애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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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희는 내 이름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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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175
최원석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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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르코 신부의 위로와 희망기도(36) - 양주순교성지를 기도하는 집으로, 저희의 마음도 기도하는 마음으로 변화시켜 주소서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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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174
김동진스테파노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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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4. “너희는 인내로써 생명을 얻어라.”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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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173
송문숙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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