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가톨릭마당

sub_menu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예수님께서는 빈곤한 과부가 렙톤 두 닢을 넣는 것을 보셨다.

151149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1-11-22

 

 

성녀 체칠리아 동정 순교자 기념일

2021년 11월 22일 월요일 (홍)

 

☆ 위령 성월

 

체칠리아 성녀는 로마의 귀족 가문 출신으로, 어린 시절부터

독실한 신앙인으로 자랐다. 성녀의 생존 연대는 정확하지 않

으나 260년 무렵에 순교한 것으로 전해지며, 박해 시대 내내

성녀에 대한 공경이 널리 전파되었다고 한다.

‘체칠리아’라는 말은 ‘천상의 백합’이라는 뜻으로, 배교의 강요

를 물리치고 동정으로 순교한 성녀의 삶을 그대로 보여 준다.

흔히 비올라나 풍금을 연주하는 모습으로 그려진 체칠리아 성

녀는 음악인의 수호성인으로 공경받고 있다.

 

♤ 말씀의 초대

바빌론 임금 네부카드네자르를 섬길 젊은이들로, 이스라엘 자

손들 가운데에서 다니엘, 하난야, 미사엘, 아자르야가 뽑힌다

(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궁핍하지만 가지고 있던 생활비를 헌금함에 다

넣은 과부를 보시고 칭찬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마태 24,42.44 참조
◎ 알렐루야.
○ 깨어 준비하고 있어라. 생각하지도 않은 때에 사람의 아들이

    오리라.
◎ 알렐루야.

 

복음 <예수님께서는 빈곤한 과부가 렙톤 두 닢을 넣는 것을 보셨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1,1-4
    그때에 1 예수님께서 눈을 들어 헌금함에 예물을 넣는 부자들

을 보고 계셨다. 2 그러다가 어떤 빈곤한 과부가 렙톤 두 닢을 거

기에 넣는 것을 보시고 3 이르셨다.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저 가난한 과부가 다른 모든 사람

보다 더 많이 넣었다.
4 저들은 모두 풍족한 데에서 얼마씩을 예물로 넣었지만, 저 과부

는 궁핍한 가운데에서 가지고 있던 생활비를 다 넣었기 때문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012

 

연보라 국화 !

 

하느님

은총

 

연보라

국화

 

추위

와도 

 

겸손

정결

순명

 

새뜻

하고 

 

고운 

미소

 

온누리

향한

 

향긋한

기도로 풍겨가고 있습니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0 906 0

추천  0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