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님께서는 빈곤한 과부가 렙톤 두 닢을 넣는 것을 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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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929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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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녀 체칠리아 동정 순교자 기념일
2021년 11월 22일 월요일 (홍)
☆ 위령 성월
체칠리아 성녀는 로마의 귀족 가문 출신으로, 어린 시절부터
독실한 신앙인으로 자랐다. 성녀의 생존 연대는 정확하지 않
으나 260년 무렵에 순교한 것으로 전해지며, 박해 시대 내내
성녀에 대한 공경이 널리 전파되었다고 한다.
‘체칠리아’라는 말은 ‘천상의 백합’이라는 뜻으로, 배교의 강요
를 물리치고 동정으로 순교한 성녀의 삶을 그대로 보여 준다.
흔히 비올라나 풍금을 연주하는 모습으로 그려진 체칠리아 성
녀는 음악인의 수호성인으로 공경받고 있다.
♤ 말씀의 초대
바빌론 임금 네부카드네자르를 섬길 젊은이들로, 이스라엘 자
손들 가운데에서 다니엘, 하난야, 미사엘, 아자르야가 뽑힌다
(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궁핍하지만 가지고 있던 생활비를 헌금함에 다
넣은 과부를 보시고 칭찬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마태 24,42.44 참조
◎ 알렐루야.
○ 깨어 준비하고 있어라. 생각하지도 않은 때에 사람의 아들이오리라.
◎ 알렐루야.복음 <예수님께서는 빈곤한 과부가 렙톤 두 닢을 넣는 것을 보셨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1,1-4
그때에 1 예수님께서 눈을 들어 헌금함에 예물을 넣는 부자들을 보고 계셨다. 2 그러다가 어떤 빈곤한 과부가 렙톤 두 닢을 거
기에 넣는 것을 보시고 3 이르셨다.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저 가난한 과부가 다른 모든 사람보다 더 많이 넣었다.
4 저들은 모두 풍족한 데에서 얼마씩을 예물로 넣었지만, 저 과부는 궁핍한 가운데에서 가지고 있던 생활비를 다 넣었기 때문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012
연보라 국화 !
하느님
은총
연보라
국화
추위
와도
겸손
정결
순명
새뜻
하고
고운
미소
온누리
향한
향긋한
기도로 풍겨가고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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