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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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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품나게 웃기는 안전거리

223933 함만식 [susabosaaa] 스크랩 2021-11-23

자동차의 안전거리는 

그 자동차의 정지성능 즉 공주거리에 따라 여러가지일 수밖에 없다.

이러한 안전거리를 일률적으로 몇Km라고 규정한 교통 표지판을 보면 

꼭 사기당하는 기분이다.

꼭 국민이 바보 천치 취급을 받고있나 하는 생각을 지울 수 없다.

 

인간 관계

인간 사회집단에서도 이와 동일하다.

 

이것을 간과하고 

말해서는 한참 번지수 틀렸다는 걸 알아야한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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