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어보지 않은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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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162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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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어보지 않은 선물
우리가 맞이하는 하루 하루는
'열어 보지 않은 선물'입니다.
아무도 알지 못하는
사랑의 선물입니다.
우리는 날마다 하나 하나
그것을 열어봅니다.
무엇이 담겨 있는지는
아직 모릅니다.
하지만 내 마음이,
내 눈과 귀와 손끝이
발걸음이 그것을 좋아하면
기쁨이라는 이름의
선물이 될 것이고,
사랑이라 느끼면
사랑이라는 이름의 선물
이 될 것입니다.
불평과 불만의 마음으로 열면
그것은 볼평과 불만의
상자가 될 것이고,
걱정과 후회의 마음으로 열면
그것은 당신에게 힘들고
괴로운 날을 안기게 될 것입니다.
에이브러햄 링컨은
"미래가 좋은것은 그것이
하루 하루씩 다가오기 때문이다"
라고 했습니다.
하루 하루,그것은 당신에게
스스로 내용물을
결정할 수 있도록
허락하신 귀한 선물입니다.
당신의 하루 하루가 사랑과 기쁨의
선물이 되면 좋겠습니다.
- "부름과 대답이 있는 삶" 중 에서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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