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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9월 15일 (화)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아들 수난 보는 성모 맘 저미는 아픔 속에 하염없이 우시네(‘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부속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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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허물어 질 때가 올것이다

151168 최원석 [wsjesus] 스크랩 2021-11-23

요즘 학교 다니면서 학생들의 행태를 보게됩니다. 그들의 행태는 학생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교활하고 무섭습니다. 이게 학생인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오늘 복음에서 주님도 영혼의 자각없이 사는 사람들의 앞날을 말씀 하십니다. 주님 부재 상황을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지옥 같은 곳입니다. 이럴  때 우리도 같이 유혹을 받을 때가 올것입니다. 그래서 항상 기도하고 말씀 안에 있어야 하고 성령의 인도를 청해야 합니다. 그리고 걱정하지 말아야 합니다. 주님은 믿는 이와 함께 하십니다. 항상 주님 믿는 마음이 일번이고 그안에서  평화를 청해야 합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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