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허물어 질 때가 올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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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168 최원석 [wsjesus] 스크랩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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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학교 다니면서 학생들의 행태를 보게됩니다. 그들의 행태는 학생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교활하고 무섭습니다. 이게 학생인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오늘 복음에서 주님도 영혼의 자각없이 사는 사람들의 앞날을 말씀 하십니다. 주님 부재 상황을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지옥 같은 곳입니다. 이럴 때 우리도 같이 유혹을 받을 때가 올것입니다. 그래서 항상 기도하고 말씀 안에 있어야 하고 성령의 인도를 청해야 합니다. 그리고 걱정하지 말아야 합니다. 주님은 믿는 이와 함께 하십니다. 항상 주님 믿는 마음이 일번이고 그안에서 평화를 청해야 합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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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4 09 금 평화방송 미사 파생 상처를 치유하고 죄의 상처를 없애기 위하여 침을 그곳에 오늘 10번을 보내주는 역할을 부교감신경 작동이 담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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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83
한영구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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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3신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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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4 08 목 평화방송 미사 새 생명을 먼저 오래 주고 빛의 생명은 끝 무렵에 주었으나 제 안에 하느님 뜻의 생명이 크게 성장하여 침 삼킴과 방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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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82
한영구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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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3신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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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4 07 수 평화방송 미사 처음부터 새 생명 주고 이어서 빛의 생명 주어 상처에 침을 충분하게 보내고 콧방울에 머물러 비강을 연결하여 점막 상처 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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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81
한영구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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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3신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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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4 06 화 평화방송 미사 주님의 저의 생명 다스림으로 제 안의 하느님 뜻의 생명이 점점 성장하고 발전할수록 제가 그 감지가 어렵지만 기쁨 충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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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80
한영구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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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3신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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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4 04 주일 평화방송 미사 전두엽 우뇌 가로 수평선 오른쪽 눈썹 위 수평선 오른쪽 광대뼈 위 수평선 3곳 다스려 침 눈물 산소 기압 최적 상태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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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79
한영구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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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3신고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