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허물어 질 때가 올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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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168 최원석 [wsjesus] 스크랩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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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학교 다니면서 학생들의 행태를 보게됩니다. 그들의 행태는 학생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교활하고 무섭습니다. 이게 학생인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오늘 복음에서 주님도 영혼의 자각없이 사는 사람들의 앞날을 말씀 하십니다. 주님 부재 상황을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지옥 같은 곳입니다. 이럴 때 우리도 같이 유혹을 받을 때가 올것입니다. 그래서 항상 기도하고 말씀 안에 있어야 하고 성령의 인도를 청해야 합니다. 그리고 걱정하지 말아야 합니다. 주님은 믿는 이와 함께 하십니다. 항상 주님 믿는 마음이 일번이고 그안에서 평화를 청해야 합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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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6. “너희는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업신여기지 않도록 주의하여라.”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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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436
송문숙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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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르코 신부의 위로와 희망기도(37) - 이 세상에서 당신의 집을 짓고 당신 안에서 힘을 얻게 하소서 (202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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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435
김동진스테파노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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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르코 신부의 미사강론] 성 안드레아 사도축일 (20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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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434
김동진스테파노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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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이웃은 나의 거울이다; 거울은 먼저 웃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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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433
김 글로리아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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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적순례 제2시간 - 바다와 바람 속에서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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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432
장병찬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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