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허물어 질 때가 올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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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168 최원석 [wsjesus] 스크랩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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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학교 다니면서 학생들의 행태를 보게됩니다. 그들의 행태는 학생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교활하고 무섭습니다. 이게 학생인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오늘 복음에서 주님도 영혼의 자각없이 사는 사람들의 앞날을 말씀 하십니다. 주님 부재 상황을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지옥 같은 곳입니다. 이럴 때 우리도 같이 유혹을 받을 때가 올것입니다. 그래서 항상 기도하고 말씀 안에 있어야 하고 성령의 인도를 청해야 합니다. 그리고 걱정하지 말아야 합니다. 주님은 믿는 이와 함께 하십니다. 항상 주님 믿는 마음이 일번이고 그안에서 평화를 청해야 합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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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4.“그분은 군중을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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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375
송문숙
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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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목자의 역할은 양들의 ‘기’를 살려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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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374
김 글로리아
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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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 수난 제23시간 (오후 3시 - 4시) 돌아가신 후 창에 찔리시고 십자가에서 내려지신 예수님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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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373
장병찬
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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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림 제1주간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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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372
조재형
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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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대림 제1주간 토요일..독서,복음(역주, 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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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371
김대군
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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