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허물어 질 때가 올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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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168 최원석 [wsjesus] 스크랩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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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학교 다니면서 학생들의 행태를 보게됩니다. 그들의 행태는 학생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교활하고 무섭습니다. 이게 학생인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오늘 복음에서 주님도 영혼의 자각없이 사는 사람들의 앞날을 말씀 하십니다. 주님 부재 상황을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지옥 같은 곳입니다. 이럴 때 우리도 같이 유혹을 받을 때가 올것입니다. 그래서 항상 기도하고 말씀 안에 있어야 하고 성령의 인도를 청해야 합니다. 그리고 걱정하지 말아야 합니다. 주님은 믿는 이와 함께 하십니다. 항상 주님 믿는 마음이 일번이고 그안에서 평화를 청해야 합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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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81) ’21.12.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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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324
김명준
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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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망의 여정 -우리는 모두 희망의 순례자입니다-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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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323
김명준
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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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 여호야킨과 바빌론 유배 / 남 유다의 멸망[2] / 2열왕기[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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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322
박윤식
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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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오 15,29-37/대림 제1주간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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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321
한택규
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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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앞에 놓여진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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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320
김중애
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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