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허물어 질 때가 올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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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168 최원석 [wsjesus] 스크랩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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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학교 다니면서 학생들의 행태를 보게됩니다. 그들의 행태는 학생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교활하고 무섭습니다. 이게 학생인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오늘 복음에서 주님도 영혼의 자각없이 사는 사람들의 앞날을 말씀 하십니다. 주님 부재 상황을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지옥 같은 곳입니다. 이럴 때 우리도 같이 유혹을 받을 때가 올것입니다. 그래서 항상 기도하고 말씀 안에 있어야 하고 성령의 인도를 청해야 합니다. 그리고 걱정하지 말아야 합니다. 주님은 믿는 이와 함께 하십니다. 항상 주님 믿는 마음이 일번이고 그안에서 평화를 청해야 합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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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미사/2021년 12월 3일 금요일[(백) 성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사제 기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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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356
김중애
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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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 성전 파괴와 바빌론 지배 / 남 유다의 멸망[2] / 2열왕기[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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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355
박윤식
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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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너희가 믿는 대로 되어라.”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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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354
송문숙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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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 수난 제22시간 (오후 2시 - 3시) 십자가의 고뇌 셋째 시간. 예수님의 다섯째 말씀. 여섯째 말씀. 일곱째 말씀. 숨을 거두시다.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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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353
장병찬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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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부모에게 ‘경계존중교육’을 받지 못한 자녀가 세상에 나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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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352
김 글로리아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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