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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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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엷은 미소

100353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1-11-23

 

 

고맙습니다.

당신은 언제나 아름답고

사랑스럽습니다.

같은죄를 반복하고싶지 않습니다.

소중한 마음이시니 잘 간직하세요.

당신은 하느님것입니다.

당신 마음대로 하실수 없으세요.

제마음대로 되는것도 아닙니다.

언제나 당신을 잊지 않겠습니다.

당신의 전부이시니 잘 간직하세요

 

미안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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