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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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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사랑한다는 것은

100354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1-11-23

 

 

 

사랑해도 사랑하지 않는 것처럼.......

가슴 깊이 간직하는 것.......

언제나 그리움을 안고 살아도

모르는것처럼 자유롭게 놓아 주기.

마음이 아파도 아프지 않은 것처럼

가시에 찔린 상처가 덧나지 않게

늘 조심 조심 살며시 다가가기.......

사랑해도 사랑하지 않는것 처럼.........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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