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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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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사랑한다는 것은

100354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1-11-23

 

 

 

사랑해도 사랑하지 않는 것처럼.......

가슴 깊이 간직하는 것.......

언제나 그리움을 안고 살아도

모르는것처럼 자유롭게 놓아 주기.

마음이 아파도 아프지 않은 것처럼

가시에 찔린 상처가 덧나지 않게

늘 조심 조심 살며시 다가가기.......

사랑해도 사랑하지 않는것 처럼.........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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