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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9월 15일 (화)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아들 수난 보는 성모 맘 저미는 아픔 속에 하염없이 우시네(‘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부속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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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74) ’21.11.24. 수

151186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11-2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74) ’21.11.24. 수>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자기포기(자아포기)에 힘써 주님의 뜻을 옷 입게 되어,
내 마음대로 내 뜻대로 살지 않고 주님의 참 사랑이 되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너희는 내 이름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다.
그러나 너희는 머리카락 하나도 잃지 않을 것이다.
너희는 인내로써 생명을 얻어라.” (루카 21.17-19)

울타리가 없으면 재산을 빼앗기고 아내가 없으면 떠돌아다니며 한숨지으리라. (집회 3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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