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74) ’21.11.24.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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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186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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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74) ’21.11.24. 수>행복의 근원이신 주님,저희가 자기포기(자아포기)에 힘써 주님의 뜻을 옷 입게 되어,내 마음대로 내 뜻대로 살지 않고 주님의 참 사랑이 되게 해 주소서.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너희는 내 이름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다.그러나 너희는 머리카락 하나도 잃지 않을 것이다.너희는 인내로써 생명을 얻어라.” (루카 21.17-19)울타리가 없으면 재산을 빼앗기고 아내가 없으면 떠돌아다니며 한숨지으리라. (집회 3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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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 제34주간 월요일] 가난한 과부의 헌금(獻金) (루카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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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133
김종업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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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 히즈키야에게 내린 주님의 표징 / 남 유다의 멸망[2] / 2열왕기[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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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132
박윤식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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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 수난 제12시간 (오전 4시 - 5시) 군사들 가운데 계신 예수님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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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131
장병찬
2021-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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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2." 저 가난한 과부가 다른 모든 사람보다 더 넣었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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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130
송문숙
2021-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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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하느님은 사랑이시기에 질투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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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129
김백봉
2021-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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