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희는 내 이름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다. 그러나 너희는 머리카락 하나도 잃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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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943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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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안드레아 둥락 사제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일
2021년 11월 24일 수요일 (홍)
☆ 위령 성월
성 안드레아 둥락 신부는 1785년 베트남의 가난한 집안에서 태
어났다. 사제가 된 뒤에는 베트남의 여러 지역에서 열정적으로
사목 활동을 펼쳤다.
베트남 교회의 박해 시기에 교회의 주요 인물이었던 안드레아
둥락 신부는 관헌들의 끈질긴 추적으로 체포되어, 1839년 참수
형으로 순교하였다. 1988년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이 그를 비
롯한 베트남의 순교자들을 시성하였다.
♤ 말씀의 초대
다니엘은 벨사차르 임금의 잔치에 나타난 손가락이 쓴 글자를
풀이하며, 바빌론 왕국의 운명을 예고한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당신의 이름 때문에 박해를 받을 것
이라고 하시며, 인내로써 생명을 얻으라고 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묵시 2,10 참조
◎ 알렐루야.
○ 주님이 말씀하신다. 너는 죽을 때까지 충실하여라. 내가 생명의 화관을 너에게 주리라.
◎ 알렐루야.복음 <너희는 내 이름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다.
그러나 너희는 머리카락 하나도 잃지 않을 것이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1,12-19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12 “사람들이 너희에게 손을 대어 박해할 것이다. 너희를 회당과감옥에 넘기고, 내 이름 때문에 너희를 임금들과 총독들 앞으로
끌고 갈 것이다.
13 이러한 일이 너희에게는 증언할 기회가 될 것이다. 14 그러나너희는 명심하여, 변론할 말을 미리부터 준비하지 마라. 15 어떠
한 적대자도 맞서거나 반박할 수 없는 언변과 지혜를 내가 너희에
게 주겠다.
16 부모와 형제와 친척과 친구들까지도 너희를 넘겨 더러는 죽이기까지 할 것이다. 17 그리고 너희는 내 이름 때문에 모든 사람에
게 미움을 받을 것이다.
18 그러나 너희는 머리카락 하나도 잃지 않을 것이다. 19 너희는인내로써 생명을 얻어라.”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014
단풍나무 빛 !
하느님
은총
단풍
나무
붉은
잎새
마다
새겨진
진리
정의
평화
날개
달린
씨앗도
함께
바람
결에
펄럭
거리며
새로운
봄나라 꿈 이루려고 날아갑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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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희는 내 이름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다. 그러나 너희는 머리카락 하나도 잃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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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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