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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17일 (목)연중 제24주간 목요일이 여자는 그 많은 죄를 용서받았다. 그래서 큰 사랑을 드러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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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75) ’21.11.25. 목

151208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11-2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75) ’21.11.25.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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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주님을 온전히 믿고 따르고 의탁하게 되어,
주님의 참 평화와 기쁨을 누리는 삶을 살아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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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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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은 구해 내시고 구원하시는 분 하늘과 땅에서 표징과 기적을 일으키시는 분 다니엘을 사자들의 손에서 구해 내셨다.” (다니 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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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성읍 저 성읍 쏘다니는 약삭빠른 강도를 누가 신뢰하겠느냐? 마찬가지로 보금자리도 없이 밤이면 아무 데서나 묵는 자를 누가 신뢰하랴? (집회 3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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