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75) ’21.11.25.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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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208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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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75) ’21.11.25. 목>.행복의 근원이신 주님,저희가 주님을 온전히 믿고 따르고 의탁하게 되어,주님의 참 평화와 기쁨을 누리는 삶을 살아가게 해 주소서.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그분은 구해 내시고 구원하시는 분 하늘과 땅에서 표징과 기적을 일으키시는 분 다니엘을 사자들의 손에서 구해 내셨다.” (다니 6,28).이 성읍 저 성읍 쏘다니는 약삭빠른 강도를 누가 신뢰하겠느냐? 마찬가지로 보금자리도 없이 밤이면 아무 데서나 묵는 자를 누가 신뢰하랴? (집회 3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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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 수난 제16시간 (오전 8시 - 9시) 다시 빌라도 앞에 서신 예수님. 예수님을 두고 바라빠를 택한 유다인들. 매 맞으시다.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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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216
장병찬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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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마지막 시대에 해답은 유대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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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215
김백봉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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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 제34주간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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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214
조재형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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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손에는 휴대폰, 다른 손으로는 검색할 수 있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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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213
김대군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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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연중 제34주간 목요일... 복음(역주, 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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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212
김대군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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