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혼배미사 때 성체 모시기 (아이디어)
-
223953 변성재 [ajeonguard] 스크랩 2021-11-25
-
혼배미사 때 집전 성직자가 주는 성체를 영할 때 신부가 받은 성체는 신랑의 입에, 신랑이 받은 성체는 신부의 입에, 이렇게 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묵주기도 빛의 신비 5단을 할 때 말이다. 성체성사에 위배가 되지 않게 가톨릭 예식 법규를 만들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이다. 성체는 아무나 나눠줄 수 있는 게 아니지만, 성직자가 아니면 까다롭게(?) 따져 성체 분배 임명장 같은 걸 주지만 말이다. 어쨌든 혼배미사 때는 예외로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다.
.성가정 이루세요!!
.
모든 성가정과 모든 성소의 모범인 나자렛 성가정
.
성체는 그리스도의 몸!!!!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혼인, 혼배미사,혼인성사,성직자,집전,성체,모시기,신랑,신부,입,묵주기도,빛의신비,성체성사,위배,분배,임명장,예외,그리스도,성가정,
-
-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줄 알아라.
-
223955
주병순
2021-11-26
-
반대 0신고 0
-
- 11.26.금."이러한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줄 알아라."(루카 21, 32)
-
223954
강칠등
2021-11-26
-
반대 0신고 0
-
- 혼배미사 때 성체 모시기 (아이디어)
-
223953
변성재
2021-11-25
-
반대 1신고 0
-
- † 예수 수난 제16시간 (오전 8시 - 9시) 다시 빌라도 앞에 서신 예수님. 예수님을 두고 바라빠를 택한 유다인들. 매 맞으시다. / 교회인가
-
223952
장병찬
2021-11-25
-
반대 0신고 0
-
- 예루살렘은 다른 민족들의 시대가 다 찰 때까지 그들에게 짓밟힐 것이다.
-
223949
주병순
2021-11-25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