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백) 2026년 7월 22일 (수)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축일여인아, 왜 우느냐? 누구를 찾느냐?

나눔마당

sub_menu

자유게시판
혼배미사 때 성체 모시기 (아이디어)

223953 변성재 [ajeonguard] 스크랩 2021-11-25

혼배미사 때 집전 성직자가 주는 성체를 영할 때 신부가 받은 성체는 신랑의 입에, 신랑이 받은 성체는 신부의 입에, 이렇게 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묵주기도 빛의 신비 5단을 할 때 말이다. 성체성사에 위배가 되지 않게 가톨릭 예식 법규를 만들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이다. 성체는 아무나 나눠줄 수 있는 게 아니지만, 성직자가 아니면 까다롭게(?) 따져 성체 분배 임명장 같은 걸 주지만 말이다. 어쨌든 혼배미사 때는 예외로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다. 

.

성가정 이루세요!!

.


모든 성가정과 모든 성소의 모범인 나자렛 성가정


.

 

성체는 그리스도의 몸!!!!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 1,530 0

추천  1 반대  1 신고  

TAG

혼인, 혼배미사,혼인성사,성직자,집전,성체,모시기,신랑,신부,입,묵주기도,빛의신비,성체성사,위배,분배,임명장,예외,그리스도,성가정,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