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혼배미사 때 성체 모시기 (아이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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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953 변성재 [ajeonguard] 스크랩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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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배미사 때 집전 성직자가 주는 성체를 영할 때 신부가 받은 성체는 신랑의 입에, 신랑이 받은 성체는 신부의 입에, 이렇게 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묵주기도 빛의 신비 5단을 할 때 말이다. 성체성사에 위배가 되지 않게 가톨릭 예식 법규를 만들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이다. 성체는 아무나 나눠줄 수 있는 게 아니지만, 성직자가 아니면 까다롭게(?) 따져 성체 분배 임명장 같은 걸 주지만 말이다. 어쨌든 혼배미사 때는 예외로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다.
.성가정 이루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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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성가정과 모든 성소의 모범인 나자렛 성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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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체는 그리스도의 몸!!!!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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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해 주일전례표 2021. 11. 28. ~~2022. 11.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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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업
2021-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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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희는 앞으로 일어날 이 모든 일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깨어 있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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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순
2021-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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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7.토."방탕과 만취의 일상의 근심으로 너희 마음이 물러지는 일이 없게 하여라."(루카 21,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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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칠등
2021-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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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하는 내 아들 파코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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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식
2021-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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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남하
2021-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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