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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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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배미사 때 성체 모시기 (아이디어)

223953 변성재 [ajeonguard] 스크랩 2021-11-25

혼배미사 때 집전 성직자가 주는 성체를 영할 때 신부가 받은 성체는 신랑의 입에, 신랑이 받은 성체는 신부의 입에, 이렇게 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묵주기도 빛의 신비 5단을 할 때 말이다. 성체성사에 위배가 되지 않게 가톨릭 예식 법규를 만들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이다. 성체는 아무나 나눠줄 수 있는 게 아니지만, 성직자가 아니면 까다롭게(?) 따져 성체 분배 임명장 같은 걸 주지만 말이다. 어쨌든 혼배미사 때는 예외로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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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가정 이루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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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성가정과 모든 성소의 모범인 나자렛 성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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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체는 그리스도의 몸!!!!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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