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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9월 16일 (수)성 고르넬리오 교황과 성 치프리아노 주교 순교자 기념일우리가 피리를 불어 주어도 너희는 춤추지 않고 우리가 곡을 하여도 너희는 울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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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76) ’21.11.26. 금

151228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11-26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76) ’21.11.26. 금>
.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이미 와있으나 알아보지 못하여 완성되지 못하고 있는 하느님 나라를
제대로 알아보고 완성시켜 나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
.
(오늘의 말씀)
이와 같이 너희도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줄 알아라.(루카 21,31)

모두들 “나도 네 친구다.” 하지만 어떤 친구는 이름만 친구일 뿐이다. (집회 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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