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76) ’21.11.26.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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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228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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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76) ’21.11.26. 금>.행복의 근원이신 주님,저희가 이미 와있으나 알아보지 못하여 완성되지 못하고 있는 하느님 나라를제대로 알아보고 완성시켜 나가게 해 주소서.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이와 같이 너희도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줄 알아라.(루카 21,31)모두들 “나도 네 친구다.” 하지만 어떤 친구는 이름만 친구일 뿐이다. (집회 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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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 요시야의 종교 개혁 / 남 유다의 멸망[2] / 2열왕기[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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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식
2021-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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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기도하는 사람이란 깨어있는 상태로 하느님을 기다리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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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262
박양석
2021-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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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8.“사람의 아들 앞에 설 수 있는 힘을 지니도록 늘 깨어 기도하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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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261
송문숙
2021-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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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 수난 제18시간 (오전 10시 - 11시) 십자가를 지고 칼바리아에 오르시어 거기에서 옷 벗김을 당하시다.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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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260
장병찬
2021-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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