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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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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줄 알아라.

223955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1-11-26

 

 

연중 제34주간 금요일

2021년 11월 26일 (녹)

 

☆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님 탄생 200주년 기념 희년

 

♤ 말씀의 초대

다니엘은 밤의 환시 속에서 거대한 짐승 네 마리가 바다에서

올라오는 것을 본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면 하느님의 나라가 가

까이 온 줄 알라고 하시며, 이 세대가 지나기 전에 모든 일이

일어날 것이라고 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루카 21,28 참조
◎ 알렐루야.
○ 허리를 펴고 머리를 들어라. 너희의 속량이 가까웠다.
◎ 알렐루야.

 

복음 <너희는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줄 알아라.>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1,29-33
그때에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29 비유 하나를 말씀하셨다.
“무화과나무와 다른 모든 나무를 보아라.
30 잎이 돋자마자, 너희는 그것을 보고 여름이 이미 가까이 온

줄을 저절로 알게 된다.
31 이와 같이 너희도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줄 알아라.
32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이 세대가 지나기 전에 모든

일이 일어날 것이다. 33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

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016

 

봉숭아 꿈 !

 

하느님

은총

 

햇빛

달빛

별빛

 

오롯이

받아

 

씨앗

새싹

 

여러

차례

 

새로

나서 

 

꽃망울 

피우고

 

하얀

겨울

 

나라로

평화의 잠들러 가고 있습니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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