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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소띠의 해, 한달을 남기고

100359 유재천 [yudobia] 2021-11-26

 

 



                               소띠의 해 한달을 남기고 

 

     오늘은 11월 26일 입니다

     금년도 이제 12월 한달 밖에 안남았습니다

     지난날들은 별로 신경이 쓰여지질않고 내년 한해의 벌어질 일들이 생각

     날뿐이지요

     설날이 좀 빠르지요

     2022년 2월1일이 설날이니까요

     호랑이 띠 해 이지요

     그리고 우리가 무척 관심을 기우리는 대통령 선거가 있지요

     3월 9일 수요일날 드디어 이재명이냐 윤석열이냐가 문제지요

     가난속에서 학교도 제대로 다니지 못하고 공장 생활을 하다 검정고시에

     응해 중앙대를 졸업한 이재명 대통령 후보...

     부모 모두 대학교수를 모시고 비교적 괜찮은 집안에서 자란덕인지 대단한

     여유를 보이는듯 한 윤석열 대통령 후보...

     모두가 사법고시를 거친 이들이지요

     누가 옳바르고 뚝심있는 정치를 할것인지 무척 궁금하답니다

     그런데 큰 걱정 꺼리는 코로나지요

     오늘 코로나 확진자가 아마도 4천명이 될거라고 하지요

     수출은 영향이 아직 없는것 같지만 국내 기업들의 문제가 크지요

     서로 접촉을 금해야하는 큰 전염병이기에 그렇지요

     내년에는 3차 접종으로 해결될지 아니면 다른 특효 예방약이나 치료제가

     발명될지 무척 염려된답니다

     노력하다보면 뭔가 해결될듯한데 말입니다

     우리가 살면서 언제 하루라도 편할날이 있었던가요

     그렇게 살다보면 해가 바뀐다고 하던가요

     산전수전 다겪은 우리, 이제는 아니 내년에는 니편 내편 니것 내것 가르지

     말고 똘똘 뭉쳐 밝은 미래를 맹글었으면 하는 굴뚝같은 맴이랍니다

     또 내년에는 지방선거가 6월1일(수요일)에 있지요

     2022년이 기대되지요

     뭔가 우리에게 정과 사랑이 둠뿍 누릴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드라마 중에 광개토 태왕이 기억해 집니다

     지긋지긋하게 우리를 귀찮게 하던 주변 국가들을 그이에 의해 통합되지요

     백제도 일본도 당나라도 몽골쪽도 늘 고구려를 꿀리려 했었지요

     올해에는 다른해보담 가을 단풍이 원색으로 아름다웠지요

     노오란 은행잎이며, 느티나무 잎도 노랑과 붉은색으로 이쁘게 단장했지요

     나무밑 길가 구석에 수북히 쌓여있지요

     그동안 신도시가 많이 생겼지요

     대개 아파트가 많이 이루어졌지요

     아마도 도시 분산 목적으로 이루어진것 같은데 말썽이 많지요

     힘겨운 일일지 모르겠으나 큰 공장이나 사무실을 지방에 이전 시켜서

     운영한다면 그에 따른 인구가 형성되고 거주처가 이루어지니 신도시가

     생기는것이 자연스러운 것 아닐란지요?

     누구나 떼돈을 벌고 싶어하지요

     몇억들여 수백억을 벌어들이는 이가 생겼지요

     신도시를 설계하는 이들 그리고 그 지인들은 돈을 버는 주인공이 되지요

     그리고 신도시에 지어지는 아파트등은 서민이 살수 없지요

     돈 있는이가 쉽게 사들이지요

     별 수단을 다써서 올려 팔고 또 사서 올려 팔고 말입니다

     평생 집한채 소유하기도 어려운데 말입니다

     다주택 보유자가 많이 생겼지요

     서울에도 좋은 학교나 학원이 있는 동네에는 아파트 값이 엄청 비싸지요

     30여평이 29억 이상까지 매매 되는곳이 있으니 말입니다

     30여평 아파트 전세 값이 15억 이상이기도하지요

     변두리 아파트도 2~3억하더니 요즈음은 8~9억으로 상승했지요

     성실히 살다보면 내집 하나 마련하기가 불가하지요

     날벼락 맞듯이 코로나로 무척 힘겹게 사는 이 많지요

     젊은이들 오토바이타고 밤 늦게까지 음식 배달로 힘겹지요

     자영업자들 손님없어 무척 힘든것 같습니다

     집값오르니 전세값도 오른것 아닌지?

     힘들게 사는이 많아지는것 같습니다

     좀 부유해야 제대로 살아갈수있을것 같습니다

     가난하면 뭐든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것은 당연할텐데..

     따뜻한 정이 흘러 넘치는 곳에서는 부가 행복을 낳지요

                                                  (작성: 2021. 11. 26.)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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