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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6월 1일 (월)성 유스티노 순교자 기념일소작인들은 주인의 사랑하는 아들을 붙잡아 죽이고는 포도밭 밖으로 던져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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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마귀의 집이 사람의 몸이다.

100362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1-11-27

 

 

 

성서에 나오는 말씀입니다.

저는 마귀하면 흉측한 모습의 괴물만을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마귀의 모습은 우리와 똑같은 사람의 모습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마귀와 인간의 모습을 구별할수 있을까요.

외관으로는 어려울것 같습니다.

우리와 똑같은 인간의 모습이니까요.

아마도 본성으로 구분할수 있지 않을까요.

어린아이에게 끔찍한 행동을 한 조두순

아기를 밟아 죽인 정인이 양모

지금도 어린아이를 학대하고있는 사람들

모두가 마귀의 모습입니다.

아무 힘없는 존재에대해 학대를 하면서

즐거움을 느끼는 사람들

그본성이 마귀입니다.

자각합시다.

인간의 아름다운 본성과

마귀의 추악한 본성에 대해서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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