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 마귀의 집이 사람의 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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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362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1-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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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에 나오는 말씀입니다.
저는 마귀하면 흉측한 모습의 괴물만을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마귀의 모습은 우리와 똑같은 사람의 모습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마귀와 인간의 모습을 구별할수 있을까요.
외관으로는 어려울것 같습니다.
우리와 똑같은 인간의 모습이니까요.
아마도 본성으로 구분할수 있지 않을까요.
어린아이에게 끔찍한 행동을 한 조두순
아기를 밟아 죽인 정인이 양모
지금도 어린아이를 학대하고있는 사람들
모두가 마귀의 모습입니다.
아무 힘없는 존재에대해 학대를 하면서
즐거움을 느끼는 사람들
그본성이 마귀입니다.
자각합시다.
인간의 아름다운 본성과
마귀의 추악한 본성에 대해서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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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 수난 제18시간 (오전 10시 - 11시) 십자가를 지고 칼바리아에 오르시어 거기에서 옷 벗김을 당하시다.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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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364
장병찬
2021-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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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귀의 집이 사람의 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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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362
이경숙
2021-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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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 수난 제17시간 (오전 9시 - 10시) 가시관을 쓰신 예수님. “자, 이 사람이오.” 사형 선고를 받으시다.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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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360
장병찬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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