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가톨릭마당

sub_menu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그대여 영혼의 향기로 사랑한 적 있는 가

151245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1-11-27

 

그대여 영혼의 향기로 사랑한 적 있는 가

사랑하면 할수록 영혼의 향기가

그윽해 짐을 느껴 본적 있는 가

사람마다 지문이 다르듯

영혼의 향기가 다름을

느껴 본 적 있는 가

영혼의 향기가 말하는 소리에

귀 기울려 본 적 있는 가

그대 가슴에 난 영혼의 귀로

소리를 들어보라

그대 가슴에 난 영혼의 코로

향기를 맡아보라

영원히 시들지 않고 마르지 않는

영혼의 향기를.....

육체의 향기로 나눈 사랑

그 육신의 옷 벗으면 끝나지만

머리로 나눈 사랑 언젠가는

희미하게 지워지지만

가슴으로 나눈 사랑

영원히 시들지 않고

마르지 않음을 아는 가

어떤 사람 살며 한 번도

영혼의 소리 못 듣고

어떤 사람 살며 한 번도

영혼의 향기 못 맡고

세상 옷을 훌훌 벗어버리지만.....

그대여 영혼의 향기로 사랑하여라.

영원히 시들지 않고

영원히 마르지 않는

가슴으로 사랑 하여라

세상 끝 넘어가도 변치 않는

영혼의 향기로 사랑하여라.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2 1,062 0

추천  2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