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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17일 (목)연중 제24주간 목요일이 여자는 그 많은 죄를 용서받았다. 그래서 큰 사랑을 드러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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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77) ’21.11.27. 토

151251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11-27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77) ’21.11.27. 토>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회개하는 삶 사랑하는 삶 일치해 드리는 삶을 제대로 살아,
언제든지 주님 앞에 바로 설 수 있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너희는 앞으로 일어날 이 모든 일에서 벗어나
사람의 아들 앞에 설 수 있는 힘을 지니도록 늘 깨어 기도하여라.” (루카 21,36)

동무나 친구가 원수로 변하면 죽는 것처럼 슬프지 않겠느냐? (집회 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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