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77) ’21.11.27. 토
-
151251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11-27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77) ’21.11.27. 토>행복의 근원이신 주님,저희가 회개하는 삶 사랑하는 삶 일치해 드리는 삶을 제대로 살아,언제든지 주님 앞에 바로 설 수 있게 해 주소서.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너희는 앞으로 일어날 이 모든 일에서 벗어나사람의 아들 앞에 설 수 있는 힘을 지니도록 늘 깨어 기도하여라.” (루카 21,36)동무나 친구가 원수로 변하면 죽는 것처럼 슬프지 않겠느냐? (집회 37,2)
-

-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11.28)
-
151266
김중애
2021-11-28
-
반대 0신고 0
-
- 매일미사/2021년 11월 28일 주일[(자) 대림 제1주일]
-
151265
김중애
2021-11-28
-
반대 0신고 0
-
- <이승을 떠날 우리 몸체는 부활의 씨앗>
-
151264
방진선
2021-11-28
-
반대 0신고 0
-
- ■ 10. 요시야의 종교 개혁 / 남 유다의 멸망[2] / 2열왕기[45]
-
151263
박윤식
2021-11-28
-
반대 0신고 0
-
-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기도하는 사람이란 깨어있는 상태로 하느님을 기다리는 사람입니다!
-
151262
박양석
2021-11-27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