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77) ’21.11.27. 토
-
151251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11-27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77) ’21.11.27. 토>행복의 근원이신 주님,저희가 회개하는 삶 사랑하는 삶 일치해 드리는 삶을 제대로 살아,언제든지 주님 앞에 바로 설 수 있게 해 주소서.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너희는 앞으로 일어날 이 모든 일에서 벗어나사람의 아들 앞에 설 수 있는 힘을 지니도록 늘 깨어 기도하여라.” (루카 21,36)동무나 친구가 원수로 변하면 죽는 것처럼 슬프지 않겠느냐? (집회 37,2)
-

-
- 죄의 용서를 위한 회개의 세례를 선포하였다.
-
151406
최원석
2021-12-05
-
반대 0신고 0
-
- ■ 2. 역대기 입문[2/4] / 족보[1] / 1역대기[2]
-
151405
박윤식
2021-12-05
-
반대 0신고 0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85) ’21.12.5. 일
-
151404
김명준
2021-12-05
-
반대 0신고 0
-
- "너희는 광야에 주님의 길을 곧게 내어라" -희망, 기쁨, 회개, 사랑-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 수도원 신부님
-
151403
김명준
2021-12-05
-
반대 0신고 0
-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 '대림 제2주일(인권 주일, 사회 교리 주간)' 크리스찬반 주일복음나눔(루카 3,1-6)
-
151402
한택규
2021-12-05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