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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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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사람의 아들 앞에 설 수 있는 힘을 지니도록 늘 깨어 기도하여라

151254 최원석 [wsjesus] 스크랩 2021-11-27

오늘 복음에서는 주님이 깨어 있으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런데 사람의 아들 앞에 나설 수 있도록 기도하라는 것인데 그런데 주님은 참으로 너무 기회를 너무 많이 주시는 분 같습니다.

 

우리는 매 순간 주님을 마주하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분의 음성을 듣기 위하여서 매일 매일 기도하고 성경 말씀 묵상하고 매순간 순간이 주님과 함께 걸어가고 있습니다. 살아가는 것이 기도이고 삶이고 복음입니다. 그런데 그 속에서 주님의 뜻을 찾지 않는다면 그 또한 당신은 우리에게 응답하시고 우리가 주님의 뜻을 찾아서 매순간 말씀 안에서 있고 기도 속에서 있다면 그 또한 주님은 응답하십니다.

 

단지 그 응답의 방향이 다를 뿐입니다. 좋은 쪽 방향으로 변하면 변할 수 록 우리 삶은 더 충만함으로 있을 것입니다. 중심을 어디에 두고 가냐가 중요한 것입니다. 주님 중심으로 살아가는 삶은 결국 이승에서도 천국이요 죽어서도 천국입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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