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가톨릭마당

sub_menu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너희는 앞으로 일어날 이 모든 일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깨어 있어라.

151256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1-11-27

 

 

연중 제34주간 토요일

2021년 11월 27일 (녹)

 

☆ 복되신 동정 마리아 (백)

 

♤ 말씀의 초대

다니엘 예언자는, 환시에서 본 네 마리 짐승은 이 세상에

일어날 네 임금이며, 지극히 높으신 분의 거룩한 백성이

그 나라를 이어받을 것이라는 설명을 듣는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앞으로 일어날 모든 일에서 벗어나 사람의

아들 앞에 설 수 있는 힘을 지니도록 늘 깨어 기도하라고

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루카 21,36 참조
◎ 알렐루야.
○ 너희는 사람의 아들 앞에 설 수 있도록 늘 깨어 기도하

    여라.
◎ 알렐루야.

 

복음 <너희는 앞으로 일어날 이 모든 일에서 벗어날 수 있

         도록 깨어 있어라.>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1,34-36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34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여, 방탕과 만취와 일상의 근심

으로 너희 마음이 물러지는 일이 없게 하여라.
그리고 그날이 너희를 덫처럼 갑자기 덮치지 않게 하여라.
35 그날은 온 땅 위에 사는 모든 사람에게 들이닥칠 것이

다.
36 너희는 앞으로 일어날 이 모든 일에서 벗어나 사람의 아

들 앞에 설 수 있는 힘을 지니도록 늘 깨어 기도하여라.”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017

 

가랑잎나비 !

 

하느님

은총

 

가랑잎

나비

 

지혜 

로운

 

믿음

희망

사랑 

 

수많은

낙엽

 

하나

되어서

 

잎새

인지 

 

나비

인가

 

생활

터전

 

누구도

모르게 날아다니나 봅니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0 1,037 0

추천  0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