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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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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앞으로 일어날 이 모든 일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깨어 있어라.

223961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1-11-27

 

 

연중 제34주간 토요일

2021년 11월 27일 (녹)

 

☆ 복되신 동정 마리아 (백)

 

♤ 말씀의 초대

다니엘 예언자는, 환시에서 본 네 마리 짐승은 이 세상에

일어날 네 임금이며, 지극히 높으신 분의 거룩한 백성이

그 나라를 이어받을 것이라는 설명을 듣는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앞으로 일어날 모든 일에서 벗어나 사람의

아들 앞에 설 수 있는 힘을 지니도록 늘 깨어 기도하라고

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루카 21,36 참조
◎ 알렐루야.
○ 너희는 사람의 아들 앞에 설 수 있도록 늘 깨어 기도하

    여라.
◎ 알렐루야.

 

복음 <너희는 앞으로 일어날 이 모든 일에서 벗어날 수 있

         도록 깨어 있어라.>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1,34-36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34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여, 방탕과 만취와 일상의 근심

으로 너희 마음이 물러지는 일이 없게 하여라.
그리고 그날이 너희를 덫처럼 갑자기 덮치지 않게 하여라.
35 그날은 온 땅 위에 사는 모든 사람에게 들이닥칠 것이

다.
36 너희는 앞으로 일어날 이 모든 일에서 벗어나 사람의 아

들 앞에 설 수 있는 힘을 지니도록 늘 깨어 기도하여라.”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017

 

가랑잎나비 !

 

하느님

은총

 

가랑잎

나비

 

지혜 

로운

 

믿음

희망

사랑 

 

수많은

낙엽

 

하나

되어서

 

잎새

인지 

 

나비

인가

 

생활

터전

 

누구도

모르게 날아다니나 봅니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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